어제 신차 자료 좀 찾느라
투싼ix 홈피에 들어가게 됐어요
들어갔다온 감상은...뭐랄까.
인트로를 빼고 보면,
차 보다 남녀 모델과 아이템들이 중심이라서
패션 브랜드 사이트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.
주변에 널려 있는 아이템들 때문인지
어수선하고 정신없고 뭐가 뭔지 모르겠단 생각도 잠깐,...^^:;
금방 적응되더군요!!!
UI를 쉽게 배치한 이지 모드 버전도 있고,ㅋㅋㅋㅋ
다른 신차 사이트와 색달랐던 것은
남자와 여자의 만남과 관계 발전에 , 차를 대입시켜서 소개시켜놨더군요.
Look at me , - 여자가 자신을 꾸미는데 필요한 아이템 - 외장
Touch me ,- 남자가 여자에게 작업 걸때 필요한 아이템 - 내장
Get me. - 둘의 사랑을 불태우는데 필요한 아이템 - 엔진,편의사양 등
이런 식으로 자동차 스펙을 볼 수 있도록 해놔서
아이템을 클릭하면 그것과 연관되는 차의 스펙이 나와요
선그라스는 헤드램프, 안락한 소파는 자동차 시트, 열정적인 심장은 차 엔진, 요렇게요.ㅋ
근데 좀 억지로 연관시켜 놓은 듯한 아이템도 있더군요.
므흣한 분위기의 touch me에서 뜬금없이 넷북이 나오고
그건 차 내부의 센터페시아 (에어컨 조작하는 부분이랑 CD플레이어랑 뭐 그런게 다 같이 있는 센터부분이요)랑
연결 되 있더군요.
지능적이란걸 말하는건지....-_-
디자인이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있다고 말하려는건지.,..ㅋ
아무튼, 전체적인 구성은 위에 말한대로 입니다.
제가 왜 제목을 작업 3단계라고 했냐면
look at me, touch me, get me의 페이지의 모델들의 포즈를
편집해봤더니 밑에 이미지 같더라는!!!!!+_+
우훗~!!
이것만 보니..참 므흣하군요..+_+
Get에서 여자는...남자 외엔 아무것도 걸치고 있지 않다능!!!!! >o<
하악 하악.............+_+
나도 Get 하고 싶군요!!!!!!!!!!
여자를!!!!+_+